WebApps FUTURECON을 다녀왔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웹기술을 경험하고자 하는 사람들로 행사장 안은 많은 개발자 및 그외 디자이너 분들로 만원을 이루었다.


5개의 세션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세션순서와 발표자는 아래와 같다.


세션1 2011년 HTML5 기술 현황 및 전망

2011년은 모바일 및 웹개발에 엄청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며 각종 HTML5 스펙이 고도화 되는 시기일 것이다.
현 업계의 동향을 보면 RIA 플랫폼이라고 자청하는 플래시, 실버라이트 등의 기술은 공개표준이 아니어서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HTML5는 W3C에서 재정한 공개표준안이다.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와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의 출현으로 기존 기술로는 한계가 있으며 HTML5가 해결방안이다.

스티브잡스가 플래시에 독설을 퍼부으면서 HTML5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확대되었고 애플도 지속적으로 HTML5개발자를 채용중이며 HTML5기술로 혁신적인 개발을 진행중이며 그 결과물 중 하나인 iAd Producer라는 광고 프로그램도 HTML5기반으로 만들었다.

사파리, 크롬 브라우저는 HTML5를 가장 빨리 적용한 브라우저 이며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센서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하여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다.
웹 기술의 단점 중 하나이던 통신기술의 부재 또한 웹소켓 기술이 개발되어 실시간으로 통신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테스트 결과 XHR보다 50배나 빠른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의 경우는 크롬의 출현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크롬브라우저가 나오면서 구글기어스를 포기하고 모든 기술은 크롬 브라우저 위주로 W3C쪽에 엄청난 리소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Speech Input과 같은 음성인식 기술은 구글이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웹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존 웹기술로는 힘들었던 사진어플리케이션, 동영상 어플리케이션등을 만들 수 있는 표준들이 현재 개발되고 있다.

HTML5 동영상 이슈 중 가장 큰 문제였던 코덱이슈가 있다. 관련하여 구글이 코덱을 만드는 회사를 인수하여 오픈소스로 공개를 하고 있으며 관련 코덱업계는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웹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의 경우는 크롬 웹스토어가 이미 나왔고 파이어폭스 모질라의 경우도 준비중이다.

또한 스카이프, Netflix, MS(IE9) 또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웹표준에 적극적 동참을 하고 있다.

HTML5는 기존 HTML은 단순히 문서를 만들기 위함이라면 HTML5는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함이고 상당한 양의 API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지속적으로 만들고 있다.

W3C에서 발표한 HTML5표준화 일정은 2014년에 표준화 완성이 된다고 하며 라스트콜 단계는 올해 5월로 예상된다.

HTML5의 2011년 이슈는
1. 브라우저 호환성
2. 브라우저 처리속도
3. 보안
4. 개발도구
5. W3C의 표준화 개발 일정

HTML5의 전망
1. 테블릿PC 활성화 및 4G환경의 웹앱 활성화 기대
2. 모바일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앱 영향력 확대
3. 다양한 앱스토어 출현 예상
4. 모바일을 중심으로 HTML5웹앱 활성화
5. 다양한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시도


세션2 Web as Platform: Device API의 현재와 미래

Native Platform의 진화와 플랫폼 파편화에 따른 개발 비용, 개발 기간 증가, Cross Platform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Smart Platform은 모바일을 시작으로 홈, 자동차, 학교, 도시로 그 적용 대상과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웹은 Native Application로만 가능했던 기술적/사업적 제약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극복하고 있으며 관련 표준 활동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Device API와 관련하여 표준은 W3C의 DAP를 중심으로 한 웹 표준과 사업자를 중심으로 한 WAC에서 각각 표준을 제정 중에 있다.


세션3 HTML5 N-screen UI 대응전략

N-screen이라는 키워드는 2~3년 이내 나온 키워드이다.
멀티 디바이스 시대에서 해결책은 오픈 웹 플랫폼 기술을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한다.

브라우저가 포함된 디바이스에서는 웹앱은 호환성이 보장되며 배포가능하다.

데스크탑을 제외한 현재 쏟아지는 디바이스(아이패드, 아이폰)의 경우는 고정된 해상도이며
N-screen대응 방법론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각 디바이스별 N개의 UI대응
Flexible Layout : colly.com
Flexible Image : tenbytwenty.com
Flexible Layout in 3 Steps : thinkvitamin.com
Flexible Image & Crop : alistapart.com
2. 동일한 UI로 각 디바이스 대응
2D Drawing : 사용자 이벤트 시마다 2D Drawing -> 20thingsilearned.com/home
Vector Graphics(SVG/VML) : 관련하여 Raphael 라이브러리 있다.


세션4 2011 자바스크립트 개발자 전성시대

  참고 : http://rhio.tistory.com/376

세션5 모바일과 웹개발자가 2011년 주목해야 하는 기술들

  참고 : http://xguru.net/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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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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